특급이 비추월 급행이랑 다를바가 없는 이상 개봉통과 빼고는 메리트가 없다고 본다.용산~구로구간은 어쩔수 없다 쳐도 그 밑에 구간은 대피선 같은거 만들어서 완행이나 급행이 대피할수 있게 해야함
그냥 대방, 신길, 개봉 걸러서 급행을 특급화하는게
2복선인거에 감지덕지해야지 무슨
대체노선으로 분산돼서 배차간격도 점점 길어지고 있는 추세라 급행전용선은 선로용량도 남아도는구만
그 노선 그대로 3복선화해봐야 속도 향상에는 한계가 있으니... 기왕 확장할거면 GTX B를 신설하는 형태로 가야지
7호선 뚫린 이후로 승차량 30% 감소했다는데 7호선이 계속 연장되고 대곡소사선이라든지 연계 노선이 편해지면 1호선은 부담이 많이 줄듯... 대곡소사선 완공되면 9호선이랑 공항철도가 대체노선역할을 할 수 있음.. 또 GTX가 생길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