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내란으로 신군부가 정부를 장악했을 당시 최규하 대통령과 절친한 관계였던 김정렬 장군이 최규하 대통령을 설득한 끝에 최규하 대통령이 결국 하야를 발표했다고 하는데 현 정권에는 이런 인물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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