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닉은 특정 시기에 누군가의 계정을 얻었고 이후 현피를 떴다고 한다.
2016.8.15일자 나도 현 급식인데~로 시작하는 글이 있으며 해당 글을 클릭해보면 체험적 성격이 강한 글이라는것이 느껴진다. 즉 지금 참모씨의 말이 사실이라면 해당 유저는 현피 대상이 됐던 상대방 유저가 작성한 글이라는 소리.
또 현피는 5일 뒤에 일어났으므로 주장대로라면 이 사이에 글쓰니가 바뀌었을 확률이 높을 것이다. 신비한나 라는 유저가 현피의 대상이 된듯하다. 즉 신비한나라는 닉을 쓰는 사람이 돌리던 다중계정중 하나가 이 계정이었다는 소리다.
그런데... 해당 시기 해당 유저가 작성한 글들 로그를 뒤져보니 신비한나라는 사람은 하나같이 한국 우호적인 글을 작성하고 있어 갤로그에 있는 글들과는 뉘앙스가 정반대에 가까웠으며 참모씨의 주장대로라면 8.15일 이전에는 신비한나라는 유저가 글을 작성하고 있었어야 하는데 말투도 전혀 달랐다.(의문1)
신비한나라는 인물이 다중 컨셉질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정도로 말투와 뉘앙스가 다른경우 일반적으로 두명이 동일인물이라는것을 인지하기 힘들텐데 참모씨는 어떻게 신비한나라는 자가 다중계정으로 정반대 컨셉질을 하고 있다는 걸 쉽게 인지했는지 궁금하다. (의문2)
물론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간단하게 이런 의문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는 참모씨가 구라를 까고 있다고 생각하는것일터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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