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와 붙은 사상 국개의원선거 빼고 주변에서 할짓 못할짓 구분없이 도와서 시켜줬더니 거하게 말아먹음...
(그나마 거의 도움없이 이긴 사상구도 문재인이 손수조보다 "그나마" 나았기 때문에 당선된거지 비슷한 처지였으면 손수조가 뺏지 달았을듯...)

"호남이 나를 버린 것인지 더 겸허히 노력하며 기다릴 것" 이 한마디는 잊을수 없는 희대의 명언이었다. 루즈벨트나 오바마의 명연설에 버금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