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은 정치와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니 xx갤에서 정치이야기를 해도 된다.

이말의 대전제가 틀린 것은 아니다. 정치라는 것이 모든 일에 관여가 되어있고, 의사결정의 대부분은 정치적 논리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치충의 행테를 보면 그들은 xx와 전혀 관계없는 정부까기, 특정 정치인 비방, 시시비비 가리기 등을 함으로써 xx에 대한 이야기가 못나오게끔 하는 경지에 다다르게 하기 때문에 이런 말의 의미가 없어지게끔 만들어버린다.

이러한 사례가 디씨 전역에 널려있다. 그 중에 대표적인게 정치충들이 들고오던 주갤로써, 주갤은 처음에는 주식이야기나 좀 하다가 간간히 보혐이야기나 나오던 갤러리였다. 주식의 특성상 정치에 민감하기 때문에 간간히 정치이야기가 조금씩 나오긴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정치이야기'만' 나오다가 그걸 보고 몰려온 정치충들 때문에 돌림빵 당하다가 대선이 끝나고 갤이 망해버렸다.

이들의 말을 무시하고 병먹금하면 자연스레 없어지지 않겠냐는 생각도 있지만, 이들의 생명력은 바퀴벌레와 같아서 쉽게 박멸되지 않고, 정치라는 주제의 특성상 누군가는 먹이를 주게 될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정치에 대한 언급을 최대한 자제하고 정치충들을 박멸해야만 한다. 위의 주갤 사례를 봐서라도.

한줄요약 : 정치충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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