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도시는 정말 이유가 있는게 아니면 외곽에 역세우면 안됨
게다가 관광객이 미쳤다고 차 덜밀리는 날에 남강릉역에서 경포대까지 갈까? 그 시간에 버스타고 강릉터미널에서 택시타고가면 비슷
(더 중요한점은 강릉시가 울산처럼 리무진버스 굴릴만한 도시가 아님)
인구 정체중인 도시에서 구정면 개발하겠다고 계획잡은건 더 헛소리고
서울-울산은 어차피 언양읍 거쳐서 가야하는데 서울-강릉은 정상루트면 구정면 거칠 이유가 없음. 성산면 루트지.
시골도시는 정말 이유가 있는게 아니면 외곽에 역세우면 안됨
게다가 관광객이 미쳤다고 차 덜밀리는 날에 남강릉역에서 경포대까지 갈까? 그 시간에 버스타고 강릉터미널에서 택시타고가면 비슷
(더 중요한점은 강릉시가 울산처럼 리무진버스 굴릴만한 도시가 아님)
인구 정체중인 도시에서 구정면 개발하겠다고 계획잡은건 더 헛소리고
서울-울산은 어차피 언양읍 거쳐서 가야하는데 서울-강릉은 정상루트면 구정면 거칠 이유가 없음. 성산면 루트지.
철갤에선 금광리 남강릉역이 낫다고 한 애들도 있었다는 사실. 존나 흑역사.
강릉역 들어가는게 똘빡 같긴 했고. 춘천 처럼 고가로 들어갔으면 제일 좋았겠지만 남강릉 갔으면 군산꼴 확정이었음
ㄴ1. 진짜 남강릉 낫다고 했던 애들이 철갤에 꽤 많았는데 상당한 흑역사임... 그 이론대로라면 김천구미도 괜찮은(?) 위치임
2. 춘천은 경춘선 선형자체가 시내 외곽괴 강변을 끼고 돌아서 시내단절이 적어서 고가화 반대가 좀 적었음. 강릉은 시내를 관통해서 그런거고
3. 강릉시내 철도가 남대천 천변을 끼고 있었다면 걍 고가화 해도 되었을것 같은데 역사에 만약은 없는법.... 춘천역 위에 옛날에 미군기지가 아니라 시내 상권이 있었다면 춘천도 지하화 이야기 심했을듯
갈갈이부터도 남강릉 추종자였지
강릉시내구간 지하화를 안했어야함. 나중에 동해선이 속초, 그 이북인 북한으로 뚫렸으면 강릉역 선로용량 어케감당할려고 하는거지?
김천구미는 혁신도시하면서 이용객 꽤 늘긴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