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망한)양양공항의 전신인 강릉공항은 폐항전까지 이용객 연 50만명까지 찍었었음활주로는 강동면과 남항진동을 걸치고 있고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게 강릉공항 터미널이 강동면에 있었던 것으로 착각하는데 강릉공항 터미널은 남항진동에 있었음(강동면은 18전비)남항진동에서 시내는 남대천만 건너면 금방이고남강릉역은 강릉공항 터미널 위치를 18전비랑 착각한 사람들의 삽질이라고 봄
'남강릉역'이 아니라 '남강릉 역'이 맞다. '남강릉'의 경우 일부 지명 앞에 붙어 남쪽의 뜻을 나타낸다는 의미가 있으므로 붙여 써야 하지만 뒤의 '역'은 독립된 단어로 띄어 쓰는 것이 맞다.
강릉공항이 2002년에 없어졌으니 꽤 오래전이긴 했음. 월드컵때 중고딩이었어도 비행기 안탔으면 강릉공항 위치 모를듯. 18전비 면회가는 사람들은 강동면쪽으로 오니까
정보) 남항진보다 강동면에서 시내가는게 훨씬 편하다
김다시//그것도 생각보다 얼마안된 이야기임... 구 동해고속도로는 18전비하고 구정면하고 물리적으로 연결 안되었었음. 국도 격하 되고나서야 한거라서
구 동해고속도로는 강릉터미널 바로 다음 진입출로가 강동면사무소 근처라서 지금 기준으로 생각하면 절대 안됨
구 동해 말고.. 율곡로 말한건데...
김다시//율곡로는 남대천 이남이나 쓸모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