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망한)양양공항의 전신인 강릉공항은 폐항전까지 이용객 연 50만명까지 찍었었음

활주로는 강동면과 남항진동을 걸치고 있고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게 강릉공항 터미널이 강동면에 있었던 것으로 착각하는데 강릉공항 터미널은 남항진동에 있었음(강동면은 18전비)

남항진동에서 시내는 남대천만 건너면 금방이고

남강릉역은 강릉공항 터미널 위치를 18전비랑 착각한 사람들의 삽질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