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 단축으로 노선 폐지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무상급식 원조’ 지역인 강원 정선군이 ‘무상버스’까지 추진하기로 했다.정선군은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와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선을 통한 군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버스공영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공영제가 도입되면 정선군은 무상버스 형태로 시내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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