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고 나도 싸면 그만? ‘난방용 등유’ 넣은 아찔한 관광버스
익명(223.33)
2018-08-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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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을 아끼려고 경유 차량에 ‘난방용 등유’를 넣고 달린 관광버스 기사들과 기름을 판매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등유를 주유한 경유 차량은 그렇지 않은 차량보다 대기유해물질을 더 많이 배출하며, 주행 중 엔진이 고장 날 우려가 커 대형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서울특별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등유 판매업자 4명과 등유를 사들여 주유한 버스기사 18명 등 22명을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위반, 환경보전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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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hani.co.kr/arti/society/area/855938.html?_fr=gg#cb#csidx811ed69aa8a87feb2d7d629d12359de
조선에서는 흔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