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송역은 없었고, 청주로 지선을 낼 예정이였음. 청주도 도청소재지고, 현재 인구 80만이 넘는 대도시인만큼 청주에 세우자는 주장은 충분히 일리가 있음.

'경부고속선' 오송역만 그저그런 크기로 설치되었다면, 크게 욕은 안먹었을거임. 너무 외곽이라 욕을 먹었을지언정.  개인적으로는 청주역쯤에 박았으면 그나마 청주에서 탔을거 같은데...


문제는 천안아산분기와 대전분기 사이에서 끼어들 틈이 없었어야 할 오송 끼어든거임.

시간으로 보면 천안아산>오송>대전이고, 수요로보면 대전>오송>천안아산 이였을테니까.

어중간한 오송이 표를 얻어갓다고 봐야함.


물론 정치적인것도 컷고.


각 시도 추천 전문가들이 결정했는데,

충남과 호남출신 전문가가 퇴장을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005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