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C= 5현시는 아니지만
비유좀 하면 LTE되는폰이 3G성능도 정점이듯 (호환의 예시도 되는듯하지만 억지로 예시 가져온거니 다름)
거의 같이 세트메뉴로 따라붙는것같다
그리고 옜날 고물차나 ATS전용이어야하지만 이미 듀얼모드 차량도 하늘색차 잘달리고 있고
차량 가속도도 좋아졌고 무엇보다도 아무리 기차가 우선이라고 비상시에 실제로 전철선로 우회도 한다지만 출근시간에 보이듯이 알수없는 이유로 전철차선까지 제약이 걸린다라....
ATP급이나 ATO시스템이나 무선신호관제급까지는 아니더라도 ATC 도입도 필요하다고 본다.
뭐 그렇게 되면 교직겸용 노선인 1호선 4호선은 정말 차량 정비랑 차값 창렬해지겠지만 말이다... ( 사실상 기차가 맞고 특급주행을 줄였다지만 서울역급행정도 성능이면 기차급이다)
뭐 장점은.... ATC깐만큼 각 진입구간에 선로전환기 달아서라도 좀더 차량 쑤셔 넣을수있겠고 안산선 구간도 바이패스구간이 늘어날것같고.....
둘중에 한 노선 배차간격 줄이는 시간대에 차를 지원보낼수있다라는 아주 미미한 부수적 효과가 나오겠다....
사실 그거야 수인 분당선 완전체되면 노란차 빌려다 쓰면 되는거긴한데, 자석노선과 노란노선이 차량이 남아돌진않으니 차 돌려쓰기는 머릿속에서 지워두자...
퇴근시간에 KTX들어설때랑 새마을~무궁화 및 오히려 배차 간격 벌어진 전철하고 봐라...
그리고 출근시간에 봐라 이따위면 아무리 5복선깔아도 전철이 속도제한까는건 불변일것이다.
그리고 지금당장은 확보가 안된다.
아니면 미친척하고 한국형 무선신호 조기완성및 도입하던가...
급행편성증가및 선택정차역 정차수 늘어나는것좀 보게... (객차는 좀 손좀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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