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을 잘 보기 바람.

회초리를 든 훈장은 매를 맞고 아파하는 제자 앞에서 안쓰러워 하는 모습이 보임.

국민들 심정도 그러함. 다 文씨와 정권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서 비판하고 그러는거지.

국민들이 생각없으면 뭘 하든 신경도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