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일들로 인해서 갤에 분탕질을 하고 갤을 개판내버린데에 대해 갤러들에게 사죄를 구하는 의미로 업로드하겠습니다 :)
터미널역인 카와사키역입니다. 특산물 판매장이 있고 세븐일레븐도 같이 있더군요.
여기는 하세역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있는 하세대불입니다. 입장료는 200엔이구 일본 3대 대불로 꼽힐만큼 커다란 대불이라고 하네요
여기는 거기서 조금 역쪽으로 걸어오면 있는 하세데라에서 찍은 풍경입니다. 하세데라는 오래된 정원으로 일본식 정원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하지만 제눈에는 차지 않더군요. 입장료 300엔.
하세역 건널목과 교행.
여기는 슬램덩크 배경으로도 유명한 카와사키고교앞역입니다. 진짜 만화에서나 볼만한 풍경들이 깔려있어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다만 슬램덩크의 그 건널목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 느낌이 안살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최종목적지였던 에노시마역. 에노시마역으로 들어오기 이전에 병용궤도구간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있는줄 모르고(?)사진을 한장도 안남겼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600엔으로 하루종일 주변관광지 둘러볼수 있어서 꽤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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