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혼의 성은이 입혀진 철도국 창설일로 철도의날 기념일을 바꾼다는건 충실한 대본영의 신민으로서 흥남시청 농업과장으로 근무하던 아버지의 정신을 이어받아 일본국에 대한 충정은 세대가 바뀌어도 변함없이 이어진다는 애국심의 발로인데 이거 까는 불령센징들은 난징페스티벌때처럼 도륙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