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도 아니고 이번이 대체 몇번째인지...

게다가 린치를 당하는 주체도 해당사건과 관련이 없는데? (코레일이 아닌 5호선 서교공 관할)

이러한 행동을 할수록 명분은 읽어가고 엉뚱한 일반시민에게 피해를 입히는건 왜 모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