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자체는 그럴듯해
근데 실행방식. 그냥 지들이 삘 꽂히는 대로 하고
대충 어용단체 그 팬클럽들 등 의견 듣고 옳구나 하고 밀어붙이고,
논리 들어서 반대 의견 포탈 댓글이나 인터넷 카페 홈페이지 게시판에 내놓으면 그 팬클럽들 와서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둥 부터 해서 일베로 몰고 어그로로 몰아서 다구리 놓고,
청와대와 민주당에선 응 국민이 찬성하는구나 생각하고 부작용 생각안하고 밀어붙이고
결국 부작용 터지는거 감추고 부작용 당한 사람 탓으로 몰려고 또 그 팬클럽 동원하고
그게 한두번이어야지.


대책없는 탈원전 정책부터 해서, 녹조 수자원 정책, 최저시급 정책, 52시간 정책 등 부작용 일어난게 한두개가 아니여야지..


탈원전 그거 결국 여론조작해서 전면 폐쇄로 밀어붙었다면, 지금같은 더위 터지면 100% 블랙아웃 먹거나, 

애꿎은 우리같은 소시민들 엄청 더울때 전기 강제 통제하거나 전기요금 팍 올리고 그 팬클럽들 선동으로 불만 감추거나 둘중 하나야

청와대와 민주당에서도 기업은 절대 건드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