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단체들이 행동했던 걸 간단히 요약하자면 목적이 올바르다면 법과 원칙을 어기고 무조건 막무가내로 나가도 좋다.
이거 완전히 워마드식 논리 아니냐? 주어만 여성에서 장애인으로 바꾸면 바로 메갈이 하는 말 나오는건데....
메갈리아,워마드 이후에 PC 좌파식으로 나가는 미러링 논리가 잘 먹히니깐 이제는 페미말고도 이슬람 난민,동성애자,양심적 병역거부자 등등
자꾸 다른 소수자,약자단체들까지 따라하고 약자,소수자 코스프레 하는 거고 결국은 장애인 단체들까지 이런 흐름에 물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예전까지는 장애인 단체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좋은 일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저런 소수자 인권팔이랑 한통속인가부터 먼저 생각든다.
워마드는 주류 언론이 편들어주잖아. 장애인 단체들 솔직히 심정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님 저런짓이라도 안하면 정치권에서 관심 전혀 못받는 사람들이니.
암튼 정치권이랑 주류언론사들이 덮어주고 밀어주는 워마드랑 비교할건 절대 아님
ㄴ ㅇㄱㅆㄹㅇ 어디 감히 비교를... - dc App
피해의식이 심해지면 저런 식으로 변질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