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YpcdPV4ShY

장애인 단체들이 행동했던 걸 간단히 요약하자면 목적이 올바르다면 법과 원칙을 어기고 무조건 막무가내로 나가도 좋다.

이거 완전히 워마드식 논리 아니냐? 주어만 여성에서 장애인으로 바꾸면 바로 메갈이 하는 말 나오는건데....


메갈리아,워마드 이후에 PC 좌파식으로 나가는 미러링 논리가 잘 먹히니깐 이제는 페미말고도 이슬람 난민,동성애자,양심적 병역거부자 등등

자꾸 다른 소수자,약자단체들까지 따라하고 약자,소수자 코스프레 하는 거고 결국은 장애인 단체들까지 이런 흐름에 물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예전까지는 장애인 단체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좋은 일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저런 소수자 인권팔이랑 한통속인가부터 먼저 생각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