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호선 타고 다니면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지는것같다. 출퇴근 할때만이라도 조용했으면 좋겠는데.. 물론 여럿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이니 어느정도 감안은 한다만 1호선을 타고다니다보면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좆같은 진상승객새끼들을 보는데 대다수가 노인네다.


심심하고 어디 갈데없어서 시원한 지하철로 몰리는건 이해는 되는데 러시아워때만이라도 노인도 요금 받으면 안되나.. 더워죽겠고 낑기는것만으로도 불쾌지수가 급상승해 있는 상태인데 거기에 진상짓까지 봐주긴 매우 어려운 노릇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