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소.



어디행인지 모르는 5시 출발 105호기 개택시산천



하늘이 판타지에 나올법하다



이건 여수밤바다도 아니고 여수아침바다도 아니고 여수낮바다도 아니고 여수저녁바다도 아니고

이름하여 여수새벽바다 일시오다



바다에서 쉬고 있는 배가 인상적이다



저 뒤에서 먹구름같이 생긴게 몰려온다



그리고 대합실에서 쪽잠자다가 아침이 밝음



1532 타고 여수를 떠난다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