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5호선에 걸쳐있어서 학교갈때마다 항상 듣는 음악인데 참 국악을 이렇게 쉽게 들을 수 있구나


싶기도 하고 너무 좋아서 한번 재즈로 재미삼아 편곡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