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 신도림은 대형마트가 많기만 하지 죄다 분산되있고 문화시설 누릴건 많이 없어보임
반대인 케이스로 건대랑 잠실이 있는데 먼저 건대는 롯백+스타시티+건대 세종대 상권으로 북적북적한 분위기가 많이 연출되고 지하철도 2,7호선이 가로 세로로 관통해서 사람 모으기 아주 용이함
다음으로 잠실은 잠실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3방향이 모두 문화시설로 빽빽하지... 한쪽은 롯데마트+백화점+월드 다른 쪽은 롯데캐슬+교보문고 그 맞은편은 롯데타워 그리고 위아래를 감싸는 석촌호수랑 한강공원 옆에 방이동 먹자골목 역시 사람이 많을 수 밖에 게다가 최근 생긴 버스 지하 정류장에 동부권 광역버스 역시 ㅇㅇ
그리고 건대 잠실 사이로 2호선으로 동서울 터미널이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에 동부권 사람들이 노는 곳은 거의 건대 아니면 잠실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