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같은 도시들은 부산과 독립적으로 발전해서 자급자족이 되는 도시라 부산을 갈 일이 많지가 않음. 비일상적인 일로만 감.
창원 100만명 중에 과연 몇%가 부산으로 출퇴근할까?
5%도 안됨.
과연 1주일에 1번 이상 부산 가는 사람이 몇 % 일까? 10%도 안됨.
5만 + 10만 / 7 하면 6만4천 * 왕복이면 12만8천인데
그 중에서 몇%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이며 몇 %가 광역전철을 이용할 것인가?
경기도가 대중교통 분담률이 30프로임. 지방은 부산 시내 빼고 보통 20프로도 안나옴.
12만8천에 20%면 2만5천임. 거기서 또 버스랑 갈라야 함.
위성도시권이 구축되어있는게 아닌 이상 수요 1만 1만도 만들기 절대 쉬운 수치가 아님. 일본도 도쿄 케이한신 벗어나면 광역철도처럼 굴러가는 사철 노선이라도 역당 평균 2000명이 안나오는데가 허다함.
근데 동해선은 시외구간은 그 배차 치고는 흥한편일걸
ㄴ 기장은 부산 위성도시니까
시외 버스요금이 비싼것도 있다. 수도권광역전철수준보다 몇백원 더 올린다해도 지금보다 잠재수요 폭발할듯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부산및창원갈일이 잦아지는거지
부산에서 창원 출퇴근 인구가 더 많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