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 동해선 승하차량이 늘어날거라고 생각하지만, 

여름방학이 되면서 통학 수요가 줄어들고, 유래가 없는 폭염 덕분에 전월 대비 7월 승하차는 오히려 줄었습니다.

신해운대, 오시리아 역에 있는 예비군 향방 기본 훈련이 모두 끝난것도 있고요. 

동해선 여름보다는 봄 가을 놀러가는 수요가 더 많다고 보며, 울산 개통 전까지는 당분간 기장 셔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동해선 일광-태화강 복선전철 공사가 문화재 발굴로 2019년 말 개통에서 2020년 말 개통으로 미뤘는데,

부산광역시와 부산시 정치인들이 정치력을 발휘해서 동해선 일광-태화강 복선전철 중 일광 - 서생 구간인 5공구를 조기 완공 시켜서

정관신도시가 배후로 있는 좌천역을 조기개통 시키게 하면 좋을까 싶네요.


그리고 부산시에서 동해선 증편을 요구 했는데, 공문 한장 주는것 보다 앞서 언급했듯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941705&page=1 

추경이라도 편성해서 역사, 전동차 내 심장 제세동기, 장애인 전동 휠체어 급속충전기 등 동해선 역에도 도시철도와 동등하게 편의시설을 설치해야

증편을 요구하는데 설득력이 더 높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