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지금까지 증결분까지 포함한 전 편성이 61개 편성에 불과한데
이거갖고 분당선 왕십리~죽전 현행배차 유지에 죽전~인천 15분 배차로 왕십리~인천 가능할까가 문제라고 생각됨.
저 배차도 할수 있을지가 의문인데 출퇴근때는 절대 못좁혀서 그 헬게이트인 수원~정자구간에서 경의중앙선급 개막장 다이아 나올수 있으리라고 봄.
그렇게 했다간 그 구간에서 만큼은 9호선 급행 이상의 가축수송은 안봐도비디오.
이거갖고 분당선 왕십리~죽전 현행배차 유지에 죽전~인천 15분 배차로 왕십리~인천 가능할까가 문제라고 생각됨.
저 배차도 할수 있을지가 의문인데 출퇴근때는 절대 못좁혀서 그 헬게이트인 수원~정자구간에서 경의중앙선급 개막장 다이아 나올수 있으리라고 봄.
그렇게 했다간 그 구간에서 만큼은 9호선 급행 이상의 가축수송은 안봐도비디오.
가능함
왕십리 - 죽전 : 인천 , 1:1 로 굴릴 수 있는 댓수임
평시엔 극적으로 될 수 있다 쳐도 출퇴근때는 지금처럼 죽전~수원 구간 배차는 불가능할텐데??
거기 출퇴근 수요가 많은것도 아니라서 rh 증차 좆도 필요 없음
고색행이 새로생겨서 수원-왕십리구간은 배차간격 기존 이상 안벌어지게 무조건 할거여.. 죽전행은 차 더 안뽑는이상 못없어지는거고
수인선 지금도 rh 10분으로 잘 굴러가고 있고, 죽전이나 고색역 이용해서 잘 조절하면 두 노선 다 지금 배차간격이랑 별 다를거 없게끔 직결될거같음
중간에 오이도발 인천행도 끼어 있긴합니다. 죽전-인천-죽전- 고색이긴하지만 왕십리발 인천행이 인천종착후 오이도행으로 운행할 가능성이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