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중선, 3호선 옥수-대곡이 3분 차이남광화문 기준 일산가는 최단 루트로 비교하면3호선이 우회하는 거리는 3km시간으로 따지면 6분 더걸리는 정도겨우 이거 줄이자고 분기질, 직결질임?
대곡이 최종종착지도 아니고 환승문제를 생각해봐야지 출퇴근때 환승 해보면 답 나옴
환승문제 때문에 직결하는건데 무슨 속도타령임?
직결하면 대화-> 대곡-> 경의선 루트로 직결한다는 이야기겠지? 근데 이렇게 하면 행선지가 이원화 되네? 즉 행선지별로 배차간격은 두배로 늘어나겠지? (3호선 적자 타령 하는 마당에 증편은 개소리고) 일산선이 평균 10분 배차이니 두배가 되면 10분 늘어난다는 소리, 배차가 10분 늘어나서 직통으로 한방에 가면 환승할때 10분 걸리는거랑 도찐개찐인데 무슨 개선효과가 있다는 소리인지?
일산지역 철도교통이 거지같다는 경중선 증편이 가장 좋은 해답인데 일본 들먹이면서 직결 타령하니 멍청하다는 거임
그리고 3호선이 일산에서 서울가는데 경의선보다 엄청 오래걸려서 (한 20~30분 차이) 직결해서 빨라지면 모르겠는데 꼴랑 6~10분 가지고 무슨 직결 타령을 하는거임?
ㄴ 직결은 빨라지는거 보다는 '환승저항'을 해소하기 위해 하는거라고 위에 말했을텐데 그리고 직통차를 꼭 상시에 완행으로 굴리라는 법이 있음? 할거면 게이큐처럼 급행으로 굴리겠지 뭐하러 상시에 완행으로 굴려서 배차 잡아먹음.
ㄴ급행을 굴리든 완행을 굴리든 결국 같은 선로 쓰는 이상 배차에 이상이 갈 수 밖에 없지.. (배차 유지하고 급행 집어 넣으면 증편 개념인건 알겠지?) 그리고 '환승저항'의 가장큰 문제점이 시간 잡아먹는건데 이게 해소 안되면 환승저항 개선하는게 무슨 소용임?
ㄴ 그걸 꼭 상시에 할 필요는 없지, 중앙선, 분당선, 안산선에서 출퇴근 시간에만 급행 굴리듯이 직통차도 일부 시간대에만 굴리면 됨 ㅇㅇ 그러면 배차에 가는 영향도 적음
ㄴ 출퇴근 시간에만이라고 해도 그 효과가 얼마냐 있냐가 문제지.. 너 논리대로면 1, 4호선 금정역에서 4호선은 수원/천안 가야 되고 1호선은 안산도 가야됨
ㄴ 도심 단방향으로만 굴리면 되지 배차 좀 길어져도 어차피 출근 다 시간맞춰서 하는데... 출근 안해봐서 모르나 인파뚫고 내려서 환승하고 다시 인파뚫고 탈바에야 시간표 보고 바로가는차 타는게 훨씬 나음
굳이 도입할 필요가 있냐라는 입장에는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직통운행은 그런식으로 무조건 필요없다고 깎아내릴건 절대 아니라고 봄
평시간대 한번씩 이동하는거랑 매일 새벽같이 피곤한 몸 이끌고 미어터지는 열차 타고가는건 상황이 많이 다름 오죽하면 경부/경인선도 용산 이북구간은 급행 포기하고서까지 완행타는사람이 그렇게 많겠음 출근시간대 한정 3~5편 이정도만 연결해줘도 사람들 시간표 보고 많이 탈거다
ㄴ 환승인구 많은 곳은 급행으로라도 직통하는게 맞다고 봄. 그리고 6~10분 차이면 생각보다 엄청 큰거임
ㄴ 경부/경인선은 피곤해서 완행 타는게 아니라 급행타도 용산에서 환승하면 시간차이 없어서 그런거고...(내가 한참 인천-서울 다딜때 그랬으니..)
ㄴ 경춘선 같은 경우 기존 선로연결도 되어 있으니 니말대로 직통급행 해도 괜찮겠지... 상봉에서 끊기고 배차도 그지 같아서 편의성이 크니까.. 근데 일산선/경의선은 일본은 직결 하는데 헬조선 운운하면서 그럴 사항은 아니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