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경제주체 = 국가
→ 기업인, 정치인 = ‘협치’ → 국익구현의 의무
[그 해 년도수 - 150년]에 주식회사 복층 이사회 제 도입
→ 국가, 종업원 대표의 기업에 대한 영향력 행사 제도화
→ 기업의 사회책임과 역할을 유별히 강조하는 경제 특성
그 국가의 최대 기업이 사내 연금/건보를
도입한 시점 = [그 해 년도수 - 약 170년]의 대역
역사적으로 별 존재감 없던 그 국가가 강대국으로
변신하게 된 시점 = [그 해 세기 수 - 2]의 말엽
[그 해 연도수 - 157년] 통일이 된 후
'윗동네 경쟁국'을 따돌리고 그 경제권의
경제 강자가 되었다. 당시의 ‘신경제’ 국가로서
전 세계를 상대로 [2 이상, 4 이하]번이나 전쟁을 벌일 만큼
과학기술을 보유하고 산업생산력을 갖출 수 있었다.
전기, 기계, 화학 모든 분야에서 필적할 나라가 없었고
그 국가의 최대기업은 2만 명을 고용했다.
그 국가의 최대기업은 병원과 학교도 갖추었는데
윗동네 경쟁국가에는 그런 기업이 없었다.
당시 그 국가의 경제는
경쟁보다는 협력의 이념에 터 잡았다.
그러다 보니 국가의 역할이 중요했고
저 건너 앞나라와 윗동네 경쟁국가의
경제와는 다른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저 건너 앞나라에서는 그때 벌써 경쟁의 제한이나
독점금지 같은 개념이 법제화 되었지만
그 국가에서는 묶임운영개체가 금지되지 않았다.
[그 해 연도수 - 115년] 을 기준으로,
그 국가에는 385개의 묶임운영개체가 결성되었다.
담합과 주식의 상호소유는 협력의 상징이어서
국가경제 전체에 유익한 것이라고 여겨졌다.
결국 [그 해 년도수 - 93년]에 그 국가의
[5 이상, 8 이하]대 기업이 결국 합병
그 경제권 내 최대기업 ?? △△△이 탄생했고
전세계를 상대로 벌인 전쟁의
수행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 국가의 은행들도 일반 기업들의 주식을
대량 보유하면서 기업을 다각도로 지원했다.
우리의 주거래은행 개념보다 몇 차원 높은
‘가계(회계) 결합은행’ 시스템이 탄생했다.
정부는 중앙은행 재할인율 정책을 통해 은행에
무한대의 유동성을 공급했고 그 국가의 기업들은
자본시장의 필요 없이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썼다.
그 국가의 은행들은 그 국가 경제의
기초체력인 중산층의 육성에도 공헌했다.
철이 : DLR Aeroliner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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