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9 / 21)


3월에 폐마을호 타는 목적으로 대천에 갔다왔었는데 이번엔 가족 휴가로 가게됨.


당연하게도 무궁화호 타고 갔다 옴. 이젠 리마을 타러 한번 더 가야되나...



시간 맞춰서 용산역에 들어온 무궁화호.



철덕된지 몇 년째인데 아직도 객차 구분이 안감;; 무궁화호하면 머릿속에 그려지는 흔한 객차였음.


밝은데 그리 덥진 않았던 좋은 날씨였음.


예산역 출발 동영상.


삽교역 진입. 컨테이너 투성이더라.


삽교역 역명판(과 낡은 기둥).


그리고 대천역 도착. 도착하고서보니 와인열차 기관차가 끌었더라.


이틀 후, 다시 서울로 돌아가는 날. 비가 퍼부었음. 

날씨 타이밍 한 번 죽여줬다.



도착한 날 못 찍은 대천역 외부 모습 찍어주고...


바로 승강장으로 올라감.


다들 막바지 휴가를 즐겼는지 사람 엄청 많더라.


그리고 기차 탑승. 자동문에 다른 객차들과 다르게 깨끗한걸 보니 리미트! 맞지? 아니면 ㅈㅅ


청소역에서 교행하려고 멈췄을 때 한 컷 찍음. 여기도 함 가봐야되는데 진짜....


선로가 웅장하게 뻗어있는 홍성역. 서해선 종착역 역할 하는 모습도 얼른 보고싶다.


홍성역 출발 영상. 저 많은 선로가 서서히 하나로 합쳐지는게 신기하다.


천안역 도착. 맞은편엔 출발 대기하는 천안급행 열차가 있었음.


청소역에서 교행대기하면서 10분정도 지연됐었는데 회복률 쩔더라.


성환역에서 평택역 가는 사이에 찍어본 주행영상.

오랜만에 가로로 찍어봤는데 세로영상이랑 비교 했을 때 시야가 좀 좁다는 느낌이 든다. 내 기분 탓인가...



마지막으로 용산역, 대천역 입장권. 대천역 입장권은 벌써 2개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