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27에 #860(강릉->청량리 KTX)을 타고 강릉역을 출발하자마자 찍은 여러가지 철도 시설들.




먼저 청량신호소를 지나면서 찍은 영동선.




그리고 한창 공사중인 남강릉삼각선.

영동선과 마찬가지로 경강선과의 합류 지점에도 저렇게 미리 선로와 분기기를 설치해놨다.

근데 남강릉신호장은 저곳에서 만종 방면으로 좀 더 가서 별도로 있는데... 단선과 복선은 남강릉삼각선 분기점이 아닌 남강릉신호장에서 갈리더라.

이러면 분기점과 신호장 사이는 향후 강릉행과 동해행이 다 몰리면서 단선으로 버텨야 하는데;;;;




이건 남강릉기지 인입선.



마지막으로 멀리서 바라본 남강릉기지.

사진에 찍히진 않았지만 당시 무궁화 한 편성이 머물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