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알다시피 익산은 교통이 사통팔달로 뚫린 천혜의 교통도시임.
근대 도시의 발달엔 반드시 철도가 뒷받침 되야 함. 그런 면에서 익산은 전주보다 훨씬 광역시가 될 이점이 많음.
근대 도시의 발달엔 반드시 철도가 뒷받침 되야 함. 그런 면에서 익산은 전주보다 훨씬 광역시가 될 이점이 많음.
전주는 지형을 보면 산동네임. 전주 시내 곳곳에 산지가 보임. 하지만 익산은 온 도시가 전부 평지인 곳임.
거기에 전라북도에 몇 안 되는 공업지대인 군산과 가까움. 군산의 항만과 공항을 이용하기에도 익산이 전주보다 유리함.
거기에 전라북도에 몇 안 되는 공업지대인 군산과 가까움. 군산의 항만과 공항을 이용하기에도 익산이 전주보다 유리함.
실제로 이런 연유로 전북도청을 전주에서 익산으로 옮기려 했지만 전주의 반대로 좌절됨.
이건 전주는 물론 전라북도 전체를 죽여버리는 최악의 실책이 되어버림
전라북도는 면적, 인구에서 충청남도와 매우 유사한 곳임.
실제로 해방 후, 한국전쟁 이후 인구를 살펴보면 충남과 인구에서 차이가 없음.
실제로 해방 후, 한국전쟁 이후 인구를 살펴보면 충남과 인구에서 차이가 없음.
1934년 인구밀도 지도를 봐도 전북 서북부는 한반도에서 손꼽히는 인구밀집지대란 걸 알 수 있음.
익산을 광역시로 밀었다면 분명 대전급의 대도시로 성장했을 것이 분명함.
익산을 광역시로 밀었다면 분명 대전급의 대도시로 성장했을 것이 분명함.
실제 전북대학교의 모태 역시 익산에 두고 있음.
전라북도가 익산(이리)을 밀었다면 지금 전라북도에는 인구 150만의 이리광역시가 존재했을 것.
전라북도가 익산(이리)을 밀었다면 지금 전라북도에는 인구 150만의 이리광역시가 존재했을 것.
일제시대때 군산에 일본사람들이 정착해서 많이 살았음 지금 군산 가면 일본에 있는 전통집이랑 판박이로 집이 남아있다고함 그래서 저 일제시대때 밀집지역에 군산익산김제가 포함되어있는거임
익산이 위치는 좋음
걍 일본놈들 빨로 많은거였네
어그로 베충이새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