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오송역 인근으로 청와대, 국회등 모든 정부기관이 이전한다.

이후 대기업도 다 오송으로 간다.

오송은 청주와 세종을 합쳐 오송특별시로 탈바꿈한다.

2030년 오송 인구는 1000만이 넘고 2040년에는 1500만에 육박한다. 

인근 진천, 보은, 증평, 공주, 대전등은 오송광역시의 베드타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2040년 오송 지하철 12호선이 완공된다.

오송역은 x축 교통망의 중심이 되고 지하철도 6개 노선이 운행하는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이 된다.

하루 지하철 이용객은 40만명, 철도 이용객은 20만명으로 집계된다.

한편 서울을 비롯한 모든 특별시와 광역시는 인구 감소로 도로 환원된다.

서울 인천은 경기도에, 대전은 충청남도에, 광주는 전라남도에, 대구는 경상북도에, 부산과 울산은 경상남도에 다시 속하게 된다.

이는 통일 후 평양도 예외가 아니라 평안남도의 일부가 된다.

청주공항도 확장되 오송국제공항으로 탈바꿈해 동북아의 허브가 된다.

새로운 통일헌범에는 "오송특별시는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행정, 경제, 교통의 중심지다"라는 내용이 명문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