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지 유출 의혹 강남 여고 촛불집회 "이게 학교냐"



현직 교무부장의 쌍둥이 딸이 문·이과 전교 1등을 나란히 차지하면서 시험지 유출 의혹이 제기된 서울 강남구 A여자고등학교 학부모, 졸업생들이 2일 오후 해당 학교 정문 앞에서 의혹 해결·경찰조사를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다.

지난 8월30일 시작한 촛불집회는 조직 없이 개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얼굴을 마스크와 선글라스, 등산용 모자로 가린 학부모 A씨는 "학교에서 학부모를 특정해 잡아내려고 한다는 소문까지 있어서 아이에게 불이익이 갈까 봐 최대한 가렸다"며 "학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게 경찰에 수사 촉구 전화를 넣는 것과 여기 나와서 목소리를 내는 것 뿐이라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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촞불 들었노,


개인적으로는 선택과목도 없애야 된다고 생각함.
모든 학생들이, 문과, 이과 똑같은 과목 보고, 백분율 내서 칼같이  정확하게 점수 매겨서 100% 수능 점수로만 대학입학 시키면 공정성에 관해서 아무 문제도 없음

이렇게 간단한걸 왜 안 하고 있는 걸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