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트레인 수요가 일반열차 쳐바름 ㅋㅋㅋㅋ의외로 O트레인은 수요가 별로 없음. 아마 관광버스 대절해와서 V트레인 타러가는 수요가 훨씬 많은가봄.관광수요가 상용수요를 압도해서 좀 제대로된 수치를 뽑아내는게 어렵다.
바다열차도 반영되나
ㄴ 바다열차는 집계 안됨.
ㄴ 충북종단열차도 포함임. 경부선 하행 유출입이랑 중앙선 하행 유출입이 충북종단열차때문에 발생하는거임.
문제는 충북선 단독구간-옥천~동대구간, 단양~영주 수요는 미미하고 영동~대전 이런 수요는 경부선이랑 구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생략해버린거임
자료 특성 상 여러 계통이 운행하는 구간에선 어느 계통을 탔는지 구분할 방법이 없음.
ㄴ 뭘 뺐다는건지 모르겠는데 기본적으로 굉장히 미미해서 빼던 넣던 크게 차이가 안날거임.
구미~영주, 김천~영주 이런건 경북선이랑 구별이 불가능해서 뺐고, 상식적으로 충북종단 타고 한참 돌아가서 영주 갈 사람은 거의 없을거임.
그 과정에서 옥천~영주, 영동~영주도 처리 실수로 빠졌는데 어차피 수요가 일주일에 한명 두명 그런 식이라서 걍 무시해버림.
경부선 구간을 말하는거면 대전~조치원은 빼고 대전~청주, 옥천~증평 이런건 다 포함임. 다만 예외로 대전~오송은 ktx 수요랑 구분 불가능해 제외했음. 그래서 대전~조치원간은 과소평가라 삭제선을 친거.
계산에 사용한 테이블도 올려놓았으니 그걸 보고 구체적으로 어디~어디 od가 잘못되었는지 지적해주시면 다시 검토해보겠음
아 ㅇㅇ. 내가 착각함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