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수인선
처음으로 41편성 잡아봄

그후로 원인재역에서 인1환승,계양역 가서 마곡나루역 시험 정차 잡을려고 공철 탐
ㄹㅇ 개 ㄸㅈ 탔다.
뛰어서 오자마자 진입함.ㅎㄷㄷㄷ

공철타고온 서울역
이때는 내가 ㅃㄷㄱㄹ였나 본지 역무실을 안가고 다른 곳을 갔던거임...

1호선 타고 시청가면 될것을 동역문 하나 보겠다고 돌아감.

근데 신차?
어쨌든 저거타고 시청감

역무실이 어딨나 한참 해맸다가 운임구역 안에 있는거 보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마침 외국인들이 뭐 하차문제로 문제 겪어서 나온 역무원한테 달라고 해서 줌.

투어하면서 4코스 뛰었거든?
근데 반은 사진확인하고 반은 사진확인 안함.
그래도 만약을 대비하여 갤러들은 악용하지 말자.

역무실에 들어가서 '스탬프 찍으러 왔는데요' 라고 하면 사진확인하고 찍어줌.
이건 8코스

오버런....ㅎㄷㄷ

시청찍고 서대문으로 돌진함.

서대문 온 이유는 경교장
강북삼성병원 바로 옆에 있음

나오면서 본 만 저상.

7019번 타고 서울역사박물관 옴.
여기만 돌면 끝

이때가 3시정도 였음.
2시간 지났지.

안에 있는 구내식당인데 가성비는 글쎄... 갤러들 기준에 따라 다를듯함
참고로 저건 그냥 돈까스인데 5000원

광화문가서 역무실에서 (그 어린이 게이트 있는데) 사진확인 안하고 그냥 찍어줌.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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