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rain은 워낙 겹치는 운행계통이 많아서 그다지 정확한 결과는 아닙니다.
그냥 단물 다 빠져서 장사가 썩 잘 되진 않는다는 참고로만 보아주십시오.
V-train은 꽤 잘 나가는데 승차율도 관광열차 치고는 잘 나오는 편이고 해당 구간에서는 일반열차 재차량과 맞먹습니다.
분천, 철암역 등의 이용객이 V-train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을 보면 V-train 이용객 중에 O-train을 이용하여 온 사람은 의외로 드문 것 같습니다. 향후 관광상품으로서 수명을 다해가는 O-train의 운명이 어떻게 되어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O트레인뿐만 아니라 V 제외 다른 관광열차들도 요즘 다 시원찮지 않나
ㄴ G는 그나마 좀 장사가 되고 DMZ는 처참한거 같더라구요. 타본 사람들 말이 주말에도 승객 한자리수에 외국인이 타본 후기 보니 아예 혼자서 전세내고온..
분석추
다음엔 동해선 분석 부탁.
ㄴ 그래보지요
Dmz는 도라산은 만석인데 백마고지는 처참... 경원선은 관광객 대신 휴가가는 쿠닌들이 속달이라 타고다니더라...?
OV가 등장한지 5년이 넘어가니
날 분석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