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생각으로는 당장 폐지하고
용산급행 일원화 완전한 2선 주행으로 출근시간 20~30분 간격 이외 40~60분 간격 유지시키고 싶어할걸?
서울역 급행은 용산역 급행과 달리, 통일호 보상 성격으로 남아있고
이거 때문에 출퇴근시간에 여객열차 못늘리고
이거 당장 빼버리고 그자리에 리마을이나 KTX 더 넣고 싶어할거임
군포나 의왕은 금정에서 급행으로 갈아타라 하면 되고
급행 체계 일원화 하면 혼란으로 인한 민원도 적어질듯. 이거도 급행인데 왜 엉뚱한데 서냐고..
용산 가산디지털단지 각역정차, 금천구청 안양 금정 성균관대 수원 병점 하고
출퇴근시간엔 올 천안-용산 급행
이외엔 병점:천안 1:1 로 30분 간격 혹은 all 천안으로 40~60분 간격..
출근시간 소요시간이 길어져서 불만이면 무궁화호 증편 안시키고 입석으로 더 몰면 되는 거고.
정 불만이 너무 많다면 리마을 한대 더 넣으면 될듯
너 서울역급행 안타봤지? 사람 꽉꽉 눌러 담아서 다니는데.. 그걸 없애고 여객 전환? 미쳤네.. 무궁화호 10량짜리로 다닐 일 있나ㅋㅋㅋ 천안~평택~수원~서울 출퇴근 수요 때문에 정작 여객 태우질 못할걸.. 여객 늘리려면 고속선 신설이 답이지 통근급행을 없애자고? 생각이 짧네
생각해보니 니말대로 무궁화나 새마을로 하려면 20량으로.다녀야 할듯ㅋㅋㅋ
응 코레일 입장에서 생각하면 그거 다 용산급행으로 전환시키면 된다.
수원 성균관대 금정 안양 금천구청 가디단 정차 후 용산까지 각역정차해도 시간단축은 되고 서울역급행만큼 빨리 가고 싶으면 무궁화호 있던 거 미리 예매해서 타든가 아니면 입석으로 2200원 주고 타야지. 서울역 급행 여태까지 억지로 굴려준게 코레일에서 엄청 무리한거다
대피선 생기면 경부1선으로 굴리는거 더 필요없지. 정 필요하면 리마을이나 ITX청춘 한대 출근시간에 천안부터 넣고 새마을 요금으로 받으면 될일
ITX청춘 들어가게 된다면 수원-안양-신도림-노량진-용산으로 넣고 새마을 요금 100% 받으면 될일.
ㅇㅇ / 용산급행(청령리 광운대 연장) 자주 다녀서 현 인원 충족시키려면 20분에 1대씩은 굴려야 될듯.. 그리고 구로~용산 경부3선도 대피선 만들어야된다.. 그리고 무궁화로면 몰라도 새마을호로 출퇴근 하라는건 너무 가혹하내
코레일이 신규 열차들은 다 새마을 이상급으로 투입하고 있음. 누리로라도 넣어주면 매우 ㄳㄳ 해야 할 일이고 ITX청춘 급이 들어갈 확률이 있음. 출근시간에 서울역 급행 자주 안다닌다. 6시부터 8시 반까지 달랑 세번. 그걸 용급 20분에 한번 하면 상당히 많아지는거
구로-용산 경부3선은 그냥 각역정차하면 되니까 대피선 없어도 된다.
다만 운전정리로 인한 지연은 좀 일어나겠지
수원역 서울역행 급행이 아침에 06시 36, 07시 22, 08시 22 달랑 세대인데 엄청 적은거야. 그걸 용산행으로 일원화하고 20~40분 간격으로 하면 06시 20, 6시 50, 07시 20, 07시 40, 08시, 08시 20(첨두) , 08시 50, 09시 30, 이렇게 하면 횟수 증가시킬수 있지
그렇게 잉청춘 경부선 넣고 새마을 요금 받더니 어찌되었다? - dc App
차라리 광셔를 빼지 그리고 위의 경우대로 다이어 짜면 사실상 경인선이 주인 급행과 특급은?? 추가로 기존에 달리던 천급 다이어도 고려해서 짠거 맞지? - dc App
그건 시간대가 개판이라 그런거. 첨두시간 위주로 넣으면 타게 되어있음. 광셔는 뺼수 있으면 진작에 뺏을 것이고, 금천구청 이남은 영향 없음. 대피선 후엔 경인선 급행도 조정해야지. 경인선 5분 간격을 유지할수는 없는 법
동급을 6~7분으로 빼고 천급 병급을 중간에 넣어야지 별수있냐
경부선 급행을 구로에서 끊을 이유는 더욱 없고, 경인선 5분을 꼭 유지해야겠다면 일부 경인선 열차를 구로종착 시키면 될일
그게 싫으면 일부 구로종착 열차 시간에 열차 한대 더 보내고 타든가 일반열차 타면 될일임
경인선은 5분에 한번 급행 굴려주는데 그 불편 일부시간에 감수는 해야지. 경부급행은 대피선 설치해서 간격 줄여봐야 20~30분 간격인데 구로종착한다는 건 말이 안되는 소리고
새마을급으로 넣으면 개망 존망임!!
지상서울역 단독으로만 일평균 15000 찍는데 없애면 볼만하겠다 - dc App
그건 여객으로 보내면 될 일이고. 지상서울역 15000 이건 전철이 아니라 출구 추가된거 생각해야지
없애버리고 새마을급으로 열차 넣으면 될일임. 개망 존망도 평시 이야기이고 출근시간엔 뭘 넣어도 타게 되어있음. 설역급행 대피선 완공 후 없어지는건 당연한 수순일텐데 용산급행에서 서서 40분동안 타면서 갈래. 아니면 수원 안양 신도림 노량진 용산으로 수원 신도림 30분 편하게 자면서 4800원 내고 갈래. 하면 후자다
ㄴ 16년도 자료임 - dc App
그땐 게이트도 없는데 뭘로 집계함?
그리고 그정도 15000명이면 서울역 급행 철수한 자리에 서비스 공간 충분한 리마을이나 잉청춘으로도 해결됨
용급 20분 간격으로 넣으면 거기서 갈아타서도 갈테고
ㄴ 게이트 따로 집계해서 나오던데? - dc App
게이트가 1호선 4호선밖에 없는데 뭘로 집계한다는 거지. 출퇴근 열차는 재차량이 그정돈 나올테고. 퇴근열차는 생각보다 서울역 이용량이 적을텐데
지상서울역 15000명이 무/새쪽 여객 집계인거 아닌지 알아봐라
KTX는 몇만~십만 넘는 단위로 나올테니
퇴근열차 1칸당 평균 100명도 안되는 약 60~70명 정도고 1400명인데. 출근시간에 252명을 다 서울역까지 채워도 7500명인데
영등포->서울역 구간은 절대 칸당 200명까지 안되고
http://data.seoul.go.kr/dataList/datasetView.do?infId=OA-12251&srvType=S&serviceKind=1¤tPageNo=1
- dc App
도시철도 무임 자룐데 여기보면 지상 지하 구분 되있으니 보셈 - dc App
하여튼 이용객 입장에선 출근시간에 용산급행 서울급행 다 굴려줬으면 하는 바람이고 나도 이걸 원하곤 있으나, 운영사에서는 이게 운영면에서 은근 부담되는 사항이고 이용객 혼란으로 인한 문제도 있기 때문에 걍 용산급행으로 다 몰고 배차간격 줄인 후, 서울급행은 폐지. 도심 영등포용으로 여객열차만 몇개 새마을급으로 추가할거라는 생각임. 다른 시간이라면 모르겠으나 출근시간이면 할증을 해도 장사가 되지. 경인선 용산특급은 그럼 뭐냐 하겠지만 경인선은 여객열차가 안다니는데 경부선은 수원 영등포 용산의 경인특급을 넘어선 운행계통이 별도요금이라지만 존재하니까
경부선 서울역 말하는거? 그거 2016년은 다 10명대 단위 나오는데
2017.3월부터 월평균 45521 이 나옴. 일평균 1500이네.
그런가? 1500이라도 배차대비해선 존나 잘나오네. 굳이 없앨 필요 없겠음. - dc App
그 1500 이 서울역 급행 손님이 아니라. 1호선 타고 내려서 그쪽 출구로 나와서 바로 열차타는 손님도 있지않냐? 그리고 거기서 게이트 찍고 급행열차 타는 손님 생각보다 별로 없던데
ㄴ 어짜피 지하게이트로 나가는 사람도 많고 환승인원도 많아서 1500 그대로 봐도 무방함 - dc App
재차량은 퇴근열차는 확실히 적고 출근열차라 해도 서울역 끝까지 가는건 아님. 물론 코레일이 서울역급행 대피선 완공했어도 냅둘 가능성도 있긴 하겠지만
근데 1500은 맞을거 같긴 하다. 영등포 출발 후에도 1칸당 40~50명은 타 있으니까
서울역급행은 내 생각과 달리 코레일이 출근방면에 한해선 냅둘순 있겠지만. 퇴근방면은 없앨 가능성도.
나도 예전엔 간간히 서울역 급행 이용했었는데 아침에 꽤나 많이 내리더라. 어짜피 시설 유지도 해야되고 사람도 많이 타는데다가 그거 전부 무궁화로 돌리면 무궁화 터질게 뻔하니 유지하는게 훨씬더 이득임 - dc App
저녁도 유지하는게 낫다. 그거 안굴린다고 사람들이 무궁화 안탐. 버스 타고 말지 - dc App
그럼 생각보다 서울역 출근급행은 냅둘 가능성도 있겠군. 근데 퇴근방면은 확실히 출근에 비해 현저히 적게 탐.
저녁때는 KTX도 이것저것 다녀서 꼬이기 때문에 코레일도 대피선 후 고민좀 할 각일거 같은데. 저녁때 신호대기 서행이 상당히 잦고. 천급 때문에 뒤 열차도 꽤 영향받는듯
서울급행이 사람이 얼마나많은데... 우리보다 더 체계가 다양한 일본의 장점을 따라가지는 못할망정 서울급행 있다고 운영기관에 부담이 얼마나된다고... 그렇게따지면 화물열차로 인해 발생하는 개통대도 만만치않은데...
아무튼 일원화가 좋은것만은 아님
방구석 철스퍼거가 뭐그리 운영주체에 감정이입해서 쿨병 염병이냐 그러니깐 너가 뭐라도 된거같지? 서울역급행 타고나 말해봐 없앨거면 천안급행 상시화하고 진즉에 통합했지. 철도운영이 퍼거들 원하는대로 운영주체 편한대로 좆대로만 갔다간 폭동난다
1904/1906은 최근에 상습지연 꽤나 개선된 모습이 보이고 1921은 간섭 좀 있는데 1925는 그닥 없는거보면 어떻게든 깨작깨작 고쳐서 다닐 의지는 보이는거같음 ㅇㅇ 증편은 안해도 최소 유지는 시킬듯 1902는 안타봐서 모름
근로시간 단축 영향인지는 몰라도 몇년전만해도 저녁차는 꽤나 한산했는데 1921 미어터지고 자리도 간간히 보이던 1925도 꽤 차는거봐선 저녁도 유지시키는게 맞다봄 일차원적으로 보면 여객열차 운용 푠하고 수입 증대로 보이지만 그사람들 적잖이 입석으로 유입되면 천안이남 승객들 문제생기고 승하차지연도 엄청날거임
퇴근시에도 많은데 왜 적다고 거짓말하냐? 그라고 넌 코레일 주주라도 되냐? 수많은 이용객들 무시하고 니 편한대로 일원화 운영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