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문화신문=강희라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는 수인선 복선전철수원~한대앞 건설사업의 궤도 부설공사를 오늘(10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수도권본부는 열차 이용객들에게 우수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소음을 줄이기 위해 전 구간의 레일을 이음매 없이 하나로 용접하며, 도심을 통과하는 지하구간은 소음·진동감소용 콘크리트 궤도 구조를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수인선은 2012년 6월 1단계 오이도~송도 구간 개통, 2016년 2월 2단계 송도~인천 구간 개통에 이어 마지막 3단계 수원~한대앞 구간이 2019년 말 개통될 예정이다.
강희라 기자 klavely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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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레일로 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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