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부끼리 한번에 잇는 전철이 없고, 핵심역들이 미환승역인 경우가 많아 그렇다는데
그건 문제 맞긴 함.
나도 지하철 타면서 환승이 일상이고 두세번 환승도 흔하거든.
근데 서울 지하철이 유난히 심한 편인가?
환승 많다는 말 나올 급의 지하철을 가진 대도시 중 내가 가본덴
서울 말곤 도쿄와 베이징밖에 없는데
거기도 딱히 환승 덜 한 편은 아닌 것 같거든
핵심부끼리 한번에 잇는 전철이 없고, 핵심역들이 미환승역인 경우가 많아 그렇다는데
그건 문제 맞긴 함.
나도 지하철 타면서 환승이 일상이고 두세번 환승도 흔하거든.
근데 서울 지하철이 유난히 심한 편인가?
환승 많다는 말 나올 급의 지하철을 가진 대도시 중 내가 가본덴
서울 말곤 도쿄와 베이징밖에 없는데
거기도 딱히 환승 덜 한 편은 아닌 것 같거든
ㄴㄴ 급식충 헛소리임 - dc App
도쿄도 야마노테타고 뺑뺑 돌거 아니면 주요거점 이동에 한두번은 환승해야됨 - dc App
베이징, 도쿄 다 이용해봤는데 환승 겁나 해야함.. 그나마 서울은 환승통로라도 있지 일본은 회사다르면 표찍고 역에서 한참 나와서 걸어간 다음 다시 찍어야 됨
글쎄 양대도심을 서로 잇는 노선이 없는 도시는 서울밖에 못본거같은데 ㅋ
그리고 도쿄내에서 뺑뺑이도는 관광객 입장보다는 출퇴근하는 직장인 입장이 돼봐라 도심 한복판 중심역에 신주쿠 같은 거대역 안만드는게 한국임. 기껏해야 1,2개 노선 넣어놓고 환승해서 가라고하지 ㅋㅋ
다른나라는 도심 중심역에 노선 하나라도 더 박아넣을려고 난린데 한국은 분당선 3호선 7호선 다 강남역 쌩깜 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직도 쪽본 종이표쓰나?
종이표는 관광객이나 뽑는거지 현지인은 다 스이카 찍고가지 뭔 ㅋㅋㅋㅋㅋ
정기권도 다 카드식으로 바뀐지가 언젠데 종이표드립 ㅋㅋㅋㅋㅋ
않이.... 아따맘마에 보면 아빠가 종이표 개찰구에 넣고 통과하는거 봐서 갑자기 생각남
아따맘마가 좀 옛날만화니까
관광객: 여러 목적지를 미리 정해놓고 그 사이에서 동선을 최소화함, 거주자: 목적지는 외부에서 정해주는 경우가 많고 순서도 바꾸기 어려움. 그러니 한두 번 관광가는 사람은 제대로 이해를 못 하는 거
경제활동 안 하는 사람들의 주 동선인 주택가-부도심부터가 일단 환승 깔고 가고
일본은 직결이 많지.
관광하기엔 편해도 주 수요인 통근동선상에 은근 많다는게 문제지 ㅇㅇ 중앙역 이런건 필요없는데 지나치게 노선을 하나씩 엇갈아 넣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