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내건널목.
본래 다이아몬드형 보도블럭으로 덕지덕지 되어있어야 하는 부분을 그대로 뜯고 공구리한 모습.
건널목이라지만 차륜이 지나갈수있는 공간은 없다.

2. 역명판
과거의 역명판은 아니지만. 일단은 조성되어 있는 상태임.

3. 히로시마 노면전차
수입한 차량 중 하나인 히로시마 노면전차의 모습.
롤지형이고, 시운전을 표출하고 있다.
906은 차호명일듯.

4. 패찰
본래 오사카시영전차였었나봄. 그러다가 소화44년(언제지)에 히로시마로 이관됐다고 함.

5. 노면전차 뒤편
일본거라는걸 증명하듯 곳곳에 일본철도에서 볼수있는 패찰과 스티커들이 있었다.
다만 실제로 운행하는 열차인데, 노원구에서는 배터리식으로 운행하려고 한다고 함. 그게 실제로 될지는....

6. 행선안내
원래는 검정바탕에 노란 글씨로 쓰여있어야 정상임.
그 느낌을 그대로 되살리면 될걸 굳이 파란색으로 한 이유를 모르겠다.

7. 역사
2년전에 간거랑 비교해서 큰 차이가 없는 역사.
알고보면 화랑대역은 증축을 4번이나 한 것.
초기모습은 대칭으로 된 건물이었다고 하는데...

8. 미카형 증기기관차
어린이대공원에서 동태보존인걸 여기서는 정태보존으로 하기로 함.
추가로 뒤에 컨테이너는 원래 유개차로 하려고 했으나 문제가 있는지 그냥 컨테이너로 세워놓은듯.
사실 장비 보수하고 하면 실제로 운행이 가능하다고 함
의지가 없어서 그렇지.
그리고..
측면부를 잘 보면 기관사 등이 이동할 수 있는 통로가 휘어진걸 볼 수 있다. 사진촬영한다고 올라가지마란걸 올라가는 사람들이 있었다보니 휘어졌다는 것.

9. 정면부
선로를 대고 수직으로 찍은 사진임.
뭔가 이상해보이는데, 측면부가 기울어버린 모습...
올라가지 말라는 팻말도 떨어지려고 한다.

10. 측면부
여기 연결부가 좀 웃긴데..
탄수차랑 연결하기 위해서는 연결기와 함께 보조 연결기,공기관(인가) 등을 연결해야하는데, 1량씩 이동시키면서 그걸 그냥 절단을 해버렸다...
동태보존을 강제로 정태보존으로 바꿔버리기...
사실 보수하기는 조금 비용이 드는게 오래된 열차다보니 접합부 부분이 붕 떠버림.

11. 협궤증기기관차.
비둘기호급 객차와 함께 연결되어있다.
이번에 폭우로 좀 불안한 느낌이 없잖아 있는 열차인데 일단은 무사해보임.

12. 화랑대역 보행입구
경춘선숲길을 통해 만나는 가장 첫 관문의 모습
앞의 분기기는 절단돼서 그런거 없고.. 뒤에 있는 자동분기기도 제기능은 못하는 상태.

13. 경성전차
드라마촬영용으로 쓰던걸 가져와서 갖다둔 모습
근데 진짜 구석탱이에 박아놔서 밤엔 조명도 안받고 혼자 외롭게 있다..
촬영용으로 만든거다보니 일부는 고증 다 씹어먹고, 목재바닥도 그냥 다 썩어문드러짐..

14. 노선도
이거야 뭐 어디서 가저다 붙인듯한데, 참고용으로 좋을듯

15. 또하나의 노면전차
덴마크인가? 하는 국가의 노면전차
잘 달리던 녀석을 가져온거다보니 얘도 잘만하면 써먹을 수 있음.
팬터를 올려놓은걸 볼 수 있는데, 정작 소나무가 자라면 팬터 부숴먹을지도 모름...

16. 광고판

17. 뒷면
우측에 전시된건 노원구 8경인가 하는걸 홍보하는 사진인데.. 승강장쪽에 전시해두면 될거같은디..


전체적으로 지인이랑 가서 확인한결과..
크게 보면 잘 조성된 듯 하지만 많이 아쉬운 공원조성..

노원구청이랑 다시 이야기를 유도해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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