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주요 지역 큰 도로 지나가는 간선버스와 지하철이 장거리 담당하고
예를 들면 수원역 - 장안문 - 운동장 - 한일타운 - 파장동 - 이목리차고지 이런 거만 중장거리 뛰고
조원동 이런데서는 조원동 및 주변 지역 마을 투어 - 홈플러스 이런 형태만 운행하고 수원역 직결은 아예 없음 이런방식으로
나머지 지역들은 간선버스 주요 정류장과 지하철역을 회차점으로 하고 장거리는 아예 운행 안하는 방식이 좋다고 생각하냐?
서울에서도 지나치게 긴 장거리 버스는 주요 간선 제외하고는 지양하고,
지하철역과 주요 도로 지나는 간선버스를 큰 줄기로 하고, 나머지 지역은 주변만 돌다가 지하철 역이나 주간선버스 정류장까지만 운행하고 더 멀리 가고 싶으면 환승하는 방식
우리나라 시스템에선 장기적으로 후자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버갤로 - dc App
미개한 버스는 마을버스만 남기고 폐선해야 함
P152 이건 철도시스템과도 연관이 있지 ㅇㅇ - 폐선은 그렇고 구석 지역 버스는 큰 줄기가 흐르는 정류장이나 역까지만 가게 하고, 더 멀리 가려면 갈아타라 그거지
동네 하천 뭐시기 있으면 거기서 한번에 한강 끝까지 가는게 아니라 동네 하천에서 합류점까지만 배편 운행하고, 그 합류점에서 한번 더 갈아타는 방식으로 가자는 의미
광역버스도 장기적으로는 지하 종합환승센터 지어서 내린 자리에서 타 서울간선버스를 타거나 지하철로 금방 환승할수 있게 하고, 외곽 타절해야 한다고 봄
그리고 출퇴근 시간에 한해 직결을 원한다면 e버스 같은 합승체제 적극 이용해서 지금보다 높지만 합리적인 요금 받고 운행하는 식으로 하고
철도가 커버를 못하던 과거에는 유효했지만 요새 노선하나 생길때마다 버스 개털리는거 보면 바뀔때가 되었지 철도역 거점으로 동네 이어주는식으로 바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