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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가 마련한 1차확장 기본노선은 △문산~파주~금촌~일산~능곡~수색~신촌~서울역을 잇는 경의선 46km △의정부~주내~동두천간 경원선 19km △성북~퇴계원~금곡~마석~청평간 경춘선 43km △청량리~도농~양수~양평간 52km △이천~광주~모란간 30km △김포~방화간 10km 등이다.
이 중 경의 경원 경춘 중앙선 등 4개 노선은 기존 철도망을 이용, 전력공급시설과 철로복선화로 일반철도 및 전철 겸용 기능을 갖도록 하며 이천 김포 등 2개 노선은 신설, 기존의 분당선 및 5호선과 연결할 계획이다.
건교부는 2차로 경의 경원 경춘 중앙선 등 4개 전철 노선을 상호 연결할 능곡~벽제~장흥~의정부~퇴계원~도농간 순환 전철망과 인천~수원 전철망을 2000년 이전에 추가 착공할 것을 검토중이다.
(2)
덕소~양평간 4차선 도로확장에 이어 퇴계원~마석 및 퇴계원~동두천 퇴계원~의정부 하남~마석~춘천 고속화도로건설, 덕소~창현간 4차산확장,서울외곽순환도로 및 강변신설도로 건설 등으로 2000년께는 서울 어느 지역과도 사통팔달할 수 있게 된다.
더구나 광역수도권 전철망계획에 따라 성북~퇴계원~금곡~마석~청평간 경춘선과 청량리~도농~양수~양평간 중앙선 복선화 및 도시전철운행이 계획되어 있어 서울과 같은 생활권으로 편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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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현지구는 마석역까지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고 서울~마석간 시내좌석버스가 4분간격으로 운행된다. 열차승객이 늘어나 올들어 무궁화호열차 2편과 통일호열차 1편이 증편돼 하루 12편 운행되고 있으며 성북역까지 비둘기호열차 운임은 4백원이다. 일반버스 30번과 좌석버스 330번이 청량리시장앞과 마석 사이를 4분간격으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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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림 참조
1989년 양평 용문까지의 전철은 수서 출발 광주 경유 or 도농에서 분기, 경춘선이 청량리 ~ 도농 ~ 춘천...
그러다가 다시 경춘선 완전 활용으로 바뀜(?)
1995년~1996년에 성북 출발?????
그리고 갑자기 청평까지 전철이 계획되어 있다니 뭔가 이상하네
망우 분기는 최초 계획 나오고도 꽤 지나서 결정되었나 보다...
그나저나 마석에 인구 늘었다고 경춘선 열차가 추가 정차... 그런데 벌써부터 무궁화호가 정차했구나 ㄷㄷㄷ
근데 서울과 같은 생활권으로 편입될 예정이다는 뭐지? 생활권의 정의를 엿바꿔 먹은건가
순환전철 교외선을 도농까지 연장시키려는 계획이 오래 전부터 나왔는데도 아무런 얘기가 없고, 심지어는 남북경협 활성화되었을 때에도 의정부-퇴계원-도농-광주 철도는 구상 단계에서만 그쳤네 당연하겠지만
퇴계원-동두천 고속화도로는 뭔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구리포천고속도로 계획의 전신격 같다.
하튼 신기한것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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