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익산아니고도 김제,완주권에서 표 얻으면 된다만....
글고 전주정차역을 김제 백구면이 아닌 완주 이서면과 전주 효자동 사이에 지어놨으면 혁신도시와 완산구(효자,삼천,평화동일대), 김제시까지 수요노릴수 있었지. 백구는 전주에서 가는게 멀고.
그쪽에 역을 신설했다면 서전주역이였을듯.
다만 전라선은 삼례부근에서 분기하고 익산역은 기존 서대전경유 KTX 착발역으로 했었야했음.
이번 지방선거때 김제에서 그말 나오니 익산에서 특히 민주평화당 후보라인에서 격하게 반대했지. 현재 익산시장이 민주평화당 소속이고. (김제시장은 지난번에는 자유한국당 출신의 무소속 3선시장에서 12년만에 더불어민주당이 탈환했고)
근데 그렇게 해서 지어지는 역도 전주 시내에서 지금 역보다 더 멀어지지 않나?
효자동에 도청과 전북도 유관기관이 있고, 효자4동이 인구가 7만명대이. 혁신도시가 있고, 만성동에 법조타운 들어서면 전주 서부권개발이 완성됨. 지금 전주역은 전라선때매 존치하고 ktx 정차횟수를 전체의 40~50%로 낮추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