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출퇴근시간에 20분 간격 이외 40분 간격 운행 가능하지

그러면 금정역 금천구청역 성균관대역 추가정차로 급행 효율화 가능하고

수원-안양 16분 주파. 안양-가산디지털단지 8~9분 주파 가능해진다.

그 후에 경부1선 특히 KTX 및 무궁화 새마을호 운행에 지장주고 지연 상습원인인 서울역 착발 급행 전부 다 용산역으로 일원 효율화하고

1선 자리 생긴 곳에는 ITX청춘을 출근시간에 온양 착발로 온양-아산-천안-평택-오산-수원-안양-신도림-노량진-용산으로 새마을 요금 받고 1편 추가운행하고

리마을도 한편 투입해서 새마을 요금 100% 받고 아침 출근시간에 대전발로 한편 넣고 대전-조치원-천안-평택-수원-안양-영등포-서울역 이렇게 해서 기존 서울역 급행 이용자 흡수하면 ㅇㅋㅇㅋ


저녁 서울급행은 KTX 및 ITX 새마을 무궁화호 운행에 지장을 주는 존재이므로 폐지하고

경인선처럼 용산역 가서 20분 간격 급행 타도록 유도하거나

무궁화호 새마을호 타고 수원역 등까지 이용하도록 하는 방향이 바람직.

성균관대역 병점역 오산역 이런데는 수원역까지 무궁화 새마을호 타고 간후, 지하철로 다시 갈아타는게 원래 취지에 맞지. 

아니면 지금 인천방면처럼 용산역 가서 급행 이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