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머전에있는 학교에 다니기 때문에 용산역이나 서울여에서 통학을 다님 지잡대라고 놀리지마삼 ㅠ 지는 맞는데 잡은 아님 

내가 느끼는 피로감 및 불편함은 어차피 니들 알빠 아니기 때문에~~~ 그냥 ktx에 대해서만 쓸게


1, 좆 기 권


이 좆같은 정기권은 왜 이런식으로 판매하는지 모르겠다.

처음에는 철알못이라 2주정도는 매일매일 끊어서 갔는데 알고보니 이게 있더라구? 띠용 

엄청난 이득이라고 생각해서 샀는데 그냥 사서 가는게 훨씬 이득임


집이 용산역에서 5분거리라 용산발을 자주 타서 대부분 정기권임에도 불구하고 앉아서가는데

문제는 올라올때가 너무 힘듬.


주말에도 안되고 선택의 폭을 넓혀줘야할 필요가 있음

개인적으로 

입석전용 좆기권=현재가격

통근전용 일 2회 좌석지정가능 좆기권, 주말포함 좆기권 이렇게 다양하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너무 힘들어 ㅠㅠ


2. 산천, 구ktx


산천이 생긴게 멋진거 대부분 안좋은거 같아.

특히 노트북으로 항상 뭘 하면서 다니는데 앞 책상이 너무 조그만해졌어 ㅠㅠ

좌석마다 콘센트가 생겨서 좋긴하다만 개인적으로 구 ktx를 더 선호함 


나머지는 비슷 발펌프 안해도 물 잘나오는건 산천의 장점이겠네


뭐 통학기라고 해도 별로 쓸것도 없네

집나가면 개고생이고 빨래 밥도 다 내가 해야하기 때문에 자취는 뒤져도 안할건데

좆기권 제발 다양하게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코레일에 열심히 글싸질러도 의미가 없다 ㅠㅠㅠ


예전에는 어딜가든 ktx를 선호했는데 이젠 무조건 심지어 부산가도 비행기 타고감 너무 질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