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제 되는게,
정확히 말해서,
아파트, 빌라,
공동주택이 결국 문제 아니냐?
그러면 공동주택에 한정해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재산권에 제한을 하는 것은 합리적이다.
그린벨트도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재산권에 제한을 해놓고도 50년 동안 살아왔으면서,
공동주택 또한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
재산권 제한하는것은 그린벨트 사례로 봤을때 아무 문제가 없다.
좆같냐?
그러면 그린벨트부터 재산권 제한하지 말든가.
애초에 보상없는 그린벨트 같은 공산주의식 재산권 제한 정책을,
국민들이 50년간 묵인하는거부터가 문제라는 인식은 없냐?
그린벨트 같은거 그대로 놔두니까,
국민들이 재산권 제한하는걸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착각해서,
그린벨트 재산권 제한 같은걸 제한하는게 국민들 합의가 다 된것마냥, 국민들 여론이 재산권 제한 찬성인것 마냥,
좌빨들이 자꾸 재산권 제한 하자는 개소리를 해대는거지.
애초에 그런 꼬투리를 잡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
그린벨트의 재산권 침해를 토지주들한테 보상해야지.
그린벨트는 공공의 이익 때문에 그대로 놔두고,
공동주택 재산권 제한은 안 된다는건 전형적인 좌파들의 역겨운 이중 논리지.
근데, 그런 이중 논리를 이른바 우파라는 새끼들이 주장해?
공동주택 재산권 제한 안 되는거면,
그린벨트 재산권 제한도 안 되는거야.
그린벨트 계속 묶어둬서 공공의 이익이라는 개소리로 원주민 토지주 재산권 제한을 묵인하면,
니들의 그 알량한 공동주택 재산권에 공공의 이익이라는 명분으로 언제든지 제한이 들어갈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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