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 마찬가지....
잡스러운 역사적 사실) 시흥군 소래읍 주민들과 시흥군의회에서는 오리지널 인천이었으면서 인천 편입을 완강히 거부했다
대신 당시 인천시장이 김포출신이었어서 검단면과 강화군 억지로 편입당함
시흥은 인천이 그렇게 싫으면 부천 편입 운동 좀 벌이지
뒤늦게서야 부천으로 갈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신천리 일대는 막상 중심지 역할 좀 하다가 지금의 밑에동네들에 치여서 계속 내리막길,,.
군자읍은 뭐 시화공단으로 인해 먹고살길 있으니 안산 편입 거부한게 이해는 된다 얘네가 홀로 군자시나 시화시로 승격되고 소래는 인천 소래구가 되었어야했음
남양주는 구리 미금 남양주 3자통합 아니면 한때 마창진마냥 구리 미금이 남양주군 나머지 영역 나눠먹는 1.5 통합이 답이었음
그런데 풍양지역 촌놈들이 주제를 모르고 구리시와 같이 가는걸 반대했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인구적으로 구리보다 미금이 더 낫고, 시 승격은 좋으니까 미금시 선택을 비이성적으로 하고
구리시만 독립되고 미금시가 사라지는 어처구니없는 결과
구리와 남양주간의 행정적 단절로 구리와 맞닿은 동네들이 불편해하고 남양주 중심 거점 잡아야 하는 발전은 산으로 가고 90년대 공무원들은 ㄹㅇ 도시개발의 철학이라는게 실종되었다
철도 개판난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고
잡스러운 역사적 사실) 시흥군 소래읍 주민들과 시흥군의회에서는 오리지널 인천이었으면서 인천 편입을 완강히 거부했다
대신 당시 인천시장이 김포출신이었어서 검단면과 강화군 억지로 편입당함
시흥은 인천이 그렇게 싫으면 부천 편입 운동 좀 벌이지
뒤늦게서야 부천으로 갈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신천리 일대는 막상 중심지 역할 좀 하다가 지금의 밑에동네들에 치여서 계속 내리막길,,.
군자읍은 뭐 시화공단으로 인해 먹고살길 있으니 안산 편입 거부한게 이해는 된다 얘네가 홀로 군자시나 시화시로 승격되고 소래는 인천 소래구가 되었어야했음
남양주는 구리 미금 남양주 3자통합 아니면 한때 마창진마냥 구리 미금이 남양주군 나머지 영역 나눠먹는 1.5 통합이 답이었음
그런데 풍양지역 촌놈들이 주제를 모르고 구리시와 같이 가는걸 반대했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인구적으로 구리보다 미금이 더 낫고, 시 승격은 좋으니까 미금시 선택을 비이성적으로 하고
구리시만 독립되고 미금시가 사라지는 어처구니없는 결과
구리와 남양주간의 행정적 단절로 구리와 맞닿은 동네들이 불편해하고 남양주 중심 거점 잡아야 하는 발전은 산으로 가고 90년대 공무원들은 ㄹㅇ 도시개발의 철학이라는게 실종되었다
철도 개판난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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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라는 무기마저도 실속이 없는 부실한 허우대였단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