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마셴셩 매장은 전시판매, 창고저장 및 온라인 주문 물품 선별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음.

천장에 레일이 있어 반경 3KM 내외는 어플이나 인터넷으로 주문시 30분 이내 배달 (배달비는 무료)

현금은 받지 않으며 현장에서는 허마셴셩앱을 활용하여 알리페이 결제를 유도.

결제 후에는 허마셴셩 앱에서 내가 어떤 제품을 구매했는지, 제품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지를 바로 체크

빅데이터로 활용.


전세계에서 O2O 유통의 퍼스트무버로 아마존 고와함께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

한국은 언제 이런 신 유통 매장 도입 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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