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이북 급행화는 필요한데
죽전 이북에서 승하차량 1, 2위인 야탑, 서현 둘다 세우면 급행화 한 목적이 있을까
일단 강남리는 그냥 다 넘어간다고 했을때
어디역이 급행 정차역이 될까
왕십리, 압구정로데오, 강남구청, 선정릉, 선릉, 도곡, 수서, 복정 성남구간은 어떻게하지
죽전이북 급행화는 필요한데
죽전 이북에서 승하차량 1, 2위인 야탑, 서현 둘다 세우면 급행화 한 목적이 있을까
일단 강남리는 그냥 다 넘어간다고 했을때
어디역이 급행 정차역이 될까
왕십리, 압구정로데오, 강남구청, 선정릉, 선릉, 도곡, 수서, 복정 성남구간은 어떻게하지
성남은 넘길 곳이 마땅치 않은거같음 가천대 빼곤 다들 애매함 나는 복정 정차 가천대 태평 통과 모란~서현 정차 수내 통과 정자 정차(미금은 애매함) 오리 통과 죽전 이렇게 생각
분당선 개포동 구간 말고는 지나칠 역들이 별로 없음 기껏해야 태평 가천대 정도? - dc App
아예 경인선처럼 수요분산목적으로 환승역만 세워버리는것도 방법
근데 대모산은 주말 한정으로 세워야할걸 등산수요가 좀 있잖아
223. 38// 그렇게하면 야탑, 서현은 뭐가 됨
나는 갠적으론 도곡보단 한티가 더 낫다고 봄
그냥 안만들고 개포동구간에 있는역들 매몰비용 처리하고 폐역시키는게 더 쌈 - dc App
서울구간은 개포동쪽 말고 세울데 없다고 생각함. - dc App
아니 세울데 말고 지나칠데 ㅋㅋㅋ - dc App
뭐 대모산 등산수요? 그래서 월평균 7000나오는데를 세우고 서현 야탑 55000을 쌩깐다고? 그럼 급행은 누가탐?
급행 통과역을 정하기 어렵다는 말은 어찌보면 그만큼 흥한다는 얘기지. 그렇다고 2복선화를 하기는 좀 그렇고... 여러모로 계륵.
급행이 등산객들 나들이하라고 굴리는 것도 아니고 통근승객들 빨리 도착하라고 만드는건데 뭐하러 등산객을 고려함ㅋ 그냥 상대적으로 승객 많거나 환승역 위주로만 세우면 되지..
그냥 죽전 이후로 미금, 서현, 야탑, 모란, 수서, 선릉 이후 완행 정도만 해도 되지 싶다. 이매야 경강선 승객들 판교에서 신분당 갈아타면 훨씬 빠르게 서울로 진입할 수 있고, 모란 이북으로는 어차피 서울에서 가까우니 완행타도 괜찮지 싶고...
왕십리-도곡 각역정차 수서 복정 모란 야탑 서현 미금 죽전 이정도면 될듯
왕십리 강남구청 선정릉 선릉 수서 복정 모란 야탑 서현 미금 죽전
대청역을 분당선 환승역으로 만들고 대피선을 놓으면 되지.
사실상 분당선은 강남리 말고는 거의 통과할 만한데가 없다고 봐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