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런건지 아는사람 있음?
재질은 구멍뚫린 철판인데 바람 흐름으로 천천히 휘어질 만한 두께는 아닌데 개난장판임.
뜯어서 바닥에 깔고 오함마로 하루종일 내리찍고 천장에 도로 붙여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