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고쳐봄


남부광역급행을 송도가 아닌 부평에서 출발시키고 당아래 신도림 사당 양재도착으로 하되


2011년 재보궐선거에서 박원순이 내세운 2호선 복층화 공약 실현 차원에서 역 추가 (신대방 or 구로디지털단지 + 신림)





제2경인선을 송도 출발로 돌리고 중간 역들도 간소화해서 거점 역들과 서창지구 은계지구만 커버하고


거점 역들에서 환승 유도 (송도 - 수인분당선 및 주변 연수구민들, 인천터미널 - 인천1호선 및 기존 구월동 + 선수촌, 신천 - 서해선과 인천2호선 연계)


도심 연결은 노온사동 광명기지선 접속으로 하거나 광명역 신안산선 환승으로 처리하고


광명부터 인덕원까지는 경강선을 활용하되 광명역, 안양역에만 정차


인덕원쯤에서 꺾어서 GTX C 직통, 삼성이나 청량리에서 종착






저거 둘 중 하나를 GTX D라고 새로 이름 붙이고


GTX B는 신안산선에 붙여주자 그래서 원안대로 경춘선/중앙선과 직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