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부산 울산 대전 전부 보수당이 우세 했는데
이제 민주당계 정당이 경합 우세에서 우세로 바뀜
박성효 허남식 서병수가 워낙 개판이라서 넘어간게 큰거 같다 아무리봐도
부산 울산도 권선택 같은놈 안나올법이 없으니 까딱 잘못했다가 다시 보수당으로 넘어갈지도
허태정도 트램같은 권선택이 했던거 다 갈아 엎어야 재선할지도
정부 지지율도 낮아져서 잘못하면 다시 넘어감
지난 선거때 울산의 결과가 놀라웠던게 기초단체장 전부 민주당으로 넘어간거
부>울>경 순으로 민주당계가 세력큰줄 알았는데 울>부>경이었던거
울산은 예전에 민주노동당이 동구,북구 구청장 당선 많이되었는데 통진당 사건으로 조직이 망했고, 민중당으로 넘어가도 여전히 통진당 딱지가 남아있지. 정의당도 힘 못쓰고. 더불어민주당이 2년전에 울산에서 당선자 못냈는데 작년대선때 문1위 했고 이번엔 울산에서만 출마한 송철호 동정표에 김기현이 울산판 이명박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송철호가 가뿐히 이김.
글고 울주군수는 정의당 출신인데 대선때 민주당으로 넘어왔고, 동구청장 정천석은 원래 민주당에 있다가 2000년대 탈당후 무소속으로 있던도중 정몽준이 끌어들여서 한나라당 갔었다가 작년에 복당함. 정천석도 의외로 지역주의 타파론자였지. 91년 광역의원 선거때 경남도의원 그것도 신민주연합당(민주당)으로 당선함.
글고 현대차나 현대조선 이쪽 노동자들 모두 민주노동당 지지한다고 하지만 실상 그게아님. 노동자들중 한나라당 지지자들 많았는데 박근혜가 개판치니 한노총 애들 등돌렸고, 일반노동자들도 민주당으로 돌아섬. 민중당(통진당)은 민노총 강성파들이나 좋아하고.
부산은 ㄹㅇ 서병수가 망쳐놨으니 그런거. 거기에 대통령 고향도 부산이라 그럼. 거기에 과거 자한당이 대구쪽만 신경쓰니 부산입장에선 자존심 개 상했고, 원래 부산은 1990년 이전에는 민주당 텃밭인데 영삼옹이 3당합당에 응해서 저리된겨. 글고 서병수가 민주당, 오거돈이 자한당이였어도 오거돈이 이겼음. 서병수가 워낙 개판이니 말이지.
다음총선에서 김무성은 불출마고, 유기준, 김정훈, 장제원은 퇴출확정일듯. 조경태도 잘하면 퇴출각. 조경태도 부산 생탁주조 문제에 엄청 소극적으로 대응해서 욕 엄청먹음.